친친상회님 리뷰에 대해
명의 고객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육 중량에 관한 알쓸신잡입니다. (알아두면 언젠가 쓸모 있지 않을까요)


보통 삼겹살, 고깃집에서는 1인분의 중량을 180~200g 기준으로 판매합니다.

수육대장은 200g을 1인용, 400g을 2인용으로 판매하고 있죠.



그렇다면 수육대장의 수육은 진짜 200g일까요?


정답은 그렇지 않습니다!



생고기를 삶거나 굽는 조리 과정을 거치면 고기의 수분과 지방(기름)이 빠져나오며 조리 전보다 약 40% 정도 중량이 감소합니다. (조리 방식과 생고기의 부위별로 중량 감소의 차이는 있습니다.)

생고기의 중량과 조리된 고기의 중량 차이는 여기에서 발생하는 것이죠.


삼겹살 배달 업체가 많아지면서, 한때 중량에 대한 재밌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600g을 보고 주문했는데 막상 삼겹살을 받아보니 350g이 채 되지 않아 업체에 항의를 한 것입니다.


업체에서는 생고기 600g 을 조리해서 나온 중량대로 보내드린 건데 말이죠.


이렇듯 대부분의 고깃집은 생고기의 중량을 기준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육대장은 어떨까요?


드셔보신 고객님들은 아시겠지만 1인용, 2인용인데 생각보다 양이 꽤나 충분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유는 바로 생고기의 중량이 아닌 조리된 수육의 중량으로 측정하여 보내 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육대장은 맛과 좋은 가격 그리고 푸짐한 양까지! 믿고 드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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